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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igy Universal Drone Storage Case를 구입한지 이제 1달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바쁜 일들이 있어서 이제 케이스에 장비를 넣어 보았습니다. 장비는 다음 3가지 입니다.


그냥은 안 들어가지 못할 크기여서 3D 입체 제단을 통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 사진을 보시면, 고글위쪽으로 조정기가 겹치게 디자인하고, 나노 드론이 조정기 끝부분의 위에 위치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먼저 고글위치를 뜯어 봅니다. 처음 해보는데, 이거 뜯는 재미가 있네요. 처음에는 고민하다가 조심 조심 뜯었는데, 한번 넣어보고 한 블럭 뜯고 그러면 됩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 스스슥 뜯었습니다. 고글 있는 쪽은 특별한 것은 없고, 조종기가 오락기 조이스틱 같이 생겼기 때문에 앞쪽을 입체적으로 뜯었구요. 뒤쪽 나노 드론이 들어갈 자리의 양쪽 아래쪽에 조정기 손잡이 부분이 들어가는 부분이 비어있습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드론 밑에쪽 양쪽에 검은 부분이 뜯어져 있는 부분입니다.



장비를 다 넣었습니다. 조정기를 1~2개 정도 앞족으로 뜯었어야 되는데, 좀 실수를 한 부분이 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깔끔하게 드론을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 탄생했습니다. 나노 드론이 아닐때는 케이스 외부에 드론을 장착하고, 배터리를 안족에 수납하게 되기 때문에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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